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평창올림픽 순위, 한국 9위...쇼트트랙 은·동 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넘어지는 불운 잇따라...금메달 8개 목표 달성 어려워
미국, 금·은 2개씩 추가 5위로 올라서..1위는 노르웨이

[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 폐막 3일을 앞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9위를 달리고 있다. 오늘(22일) 남녀 쇼트트랙 경기에서 잇따른 불운으로 당초 목표했던 금메달 8개 달성은 어려워졌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위워장 이희범)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오늘 남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황대헌이 은메달, 임효준이 동메달을 추가했다. 금메달은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중국의 우다징이 가져갔다. 

한국은 그러나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000m에서는 선수들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실수가 나오면서 메달을 얻지 못했다.

헝가리가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을 차지했고 중국이 은메달, 캐나다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000m 금메달은 네덜란드(수잔 슐팅), 은메달은 킴 부탱(캐나다), 동메달은 이탈리아(아리아나 폰타나)가 차지했다.

미국은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숙적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 알파인스키 복합회전에서 미카엘라 시프린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남자 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에서 데이비드 와이즈의 금메달과 알렉스 페레이라의 은메달을 추가했다.

오늘 하루에만 4개의 메달을 획득한 미국은 현재까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다. 네덜란드(금7 은6 동4)는 한계단 밀려 5위에 자리했다.

현재 1위는 여전히 노르웨이(금13 은12 동10)다. 오늘 노르딕복합 라지힐 팀 4x5km에서 금메달을 추가한 독일(금13 은7 동5)이 2위다. 3위는 캐나다(금9 은7 동8)다.

한국 남자 계주 대표팀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