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시카고 부스… 5~7위 스탠포드, 듀크, 다트머스 하락
[뉴스핌= 이홍규 기자] 하버드 대학교가 MBA(경영학 석사과정) 순위에서 3년 연속 미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이 고용주와 졸업생, 학생 설문 그리고 취업률(졸업 후 3개월 이내 정규직 취업 여부)과 초봉 등을 기준으로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올해 MBA 프로그램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와튼 스쿨과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슬론 경영대학원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반면, 듀크 대학교의 푸쿠아 경영대학원과 다트머스 대학교의 턱 경영대학원은 와튼과 슬론의 순위 상승에 5위 권 밖으로 밀렸다.
초봉 기준으로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이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