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이슈분석] 한투 '제1호' 발행어음 인가 '기대와 우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투 "발행어음 사업 선점 효과 기대…초기 사업자 시행착오 우려도"
"한투證, 증권 DNA로 공격 영업 기대 vs 연말 수급상 공격 영업 우려"
중소형證 "발행어음 개시로 단기시장 금리 상승 우려"

[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제1호' 발행어음 인가를 획득한 초대형IB로 출범하면서 증권가와 한투 안팎에선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한투증권이 특유의 '증권사 DNA'로 시장을 선점할 것이란 기대가 커진 동시에 인가가 늦춰지면서 연말 수급상 당초 계획대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기자본 4조원을 충족하는 5개 증권사(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의 초대형IB 지정 안건을 의결했다. 다만 초대형IB의 핵심사업인 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에만 유일하게 인가를 승인했다.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심사가 보류된 삼성증권을 제외하고 나머지 3개사(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는 금융당국이 인가를 내주기 전까지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없다. 따라서 올해 11월부터 적어도 내년초까지는 한투가 유일한 초대형IB 발행어음 사업자로서 시장을 선점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다만 사업초기 전망은 엇갈린다. 올해 2월부터 발행어음TF를 구성하고 준비해온 만큼 한투증권이 계획대로 올해말까지 1조원 가량의 어음을 무리없이 시장에서 소화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금리 상승 우려가 불거지는 가운데 연말 수급 상황까지 겹쳐 발행과 운용 모두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있다.

한투증권 IB 임원은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사업이 한번에 무리없이 진행돼 다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은행은 새로운 경쟁자가 탄생한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겠지만 (우리도) 주어진 자원을 잘 활용해서 해야 하기에 어깨가 무거운 것도 사실"이라고 전해왔다.

또다른 IB 임원도 "종합금융투자실이 주도적으로 준비를 잘 해왔고 일선 IB파트에서는 담을 수 있는 딜을 토스해주는 형태로 조금씩 지원해왔다"며 "목표수익률을 4%로 잡아가려면 3%대와 7%대 투자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데 투자를 선별하기가 만만치 않아 보인다"고 전했다.

한투증권 IB 실무자는 "인가 이후 1~2주 이후부터 발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 아직까지 세부적인 가이드라인이 내려오지 않았다"며 "A등급 중에서도 회사채 발행금리가 3%가 넘는 기업들의 경우 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은 전체의 50% 이상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활용해야 한다. 이때 활용은 직접 대출이나 발행시장에서 주식·채권을 직접 사들일 수도 있고 유통시장에서 회사채 인수, SPC나 PEF의 출자지분 인수도 가능하다.

즉 그동안 은행에서 3%가 넘는 대출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던 중소 기업들이 발행어음 조달 자금을 투자받아 2%대의 사모 회사채 발행이 가능해진다면, 해당 기업의 조달 수요가 초대형IB로 옮겨올 수도 있다.

다만 올해말까지 세운 1조원의 발행 목표 달성이 가능할지에 대해선 업계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발행어음이 1% 후반의 높은 금리를 제시할 경우 사겠다는 투자자는 많을 수 있지만 조달한 자금을 투자할 투자처를 찾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대형증권사의 IB 임원은 "연말이라 수급상 1조원 발행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며 "최근 금리도 계속 불안하고 내년에도 금리인상 이슈가 살아있어 과연 초기에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한투의 지점망이 좋으니 발행어음을 통한 수신은 큰 무리가 없겠지만 투자할데가 마땅치 않은 현실"이라며 "다만 초기 사업자인 한투가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줘야 시장 전체의 니즈가 살아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대형증권사 IB 임원은 "한투나 미래에셋대우 같은 독립계 증권사들은 초대형IB 외에 다른 대안이 없으니 죽기살기로 할 것"이라며 "증권사 DNA를 가진 한투가 초기사업자로 나서면서 공격적으로 잘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이어 "1조원을 시장에서 한꺼번에 소화하긴 무리가 있겠지만 해당 자금을 대출에 사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사전적으로 준비를 잘 해놓고 계획을 내놓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일부 리스크를 감수하고 중소기업을 상대로 회사채 발행·인수 업무를 맡아왔던 중소형 증권사들은 향후 먹거리가 줄어들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올해부터 발행어음이 일시에 몰리면서 단기자금 시장 금리가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감지된다.

중소형 증권사의 IB 실무자는 "초대형IB 발행어음은 현재 발행되는 기업어음보다 금리를 더 얹어줘야하기에 단기자금 시장내 조달금리가 상승하지 않을까 싶다"며 "전자단기사채 발행 등은 어려워질 것 같은데, 결국 중소형 증권사들이 설 곳이 더 좁아질 것 같다"고 우려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