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 준수를 위해 자회사 하이투자증권 주식 3억4243만7628주를 4500억원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현대미포조선 자기자본의 19.93%에 해당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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