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화신은 정서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서진, 김태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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