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종목, 코스닥 3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바른전자는 전일대비 29.74% 오른 1745원으로 마감했다. 바른전자는 반도체 패키지 기술을 적용해 mSATA SSD를 독자 개발하고 전용 생산설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기업 엠지메드도 전일대비 29.89% 오르며 2만2600원에 상한가를 쳤다. 엠지메드는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롯데지주 우선주와 노루페인트 우선주가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롯데지주 우선주는 상장 이틀째인 이날 전일대비 29.52% 상승한 11만4500원에 마감했다. 노루페인트 우선주도 29.76% 오른 1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