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 관련 공론화 조사 결과가 '건설 재개'로 최종 권고되면서 풍력 발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다.
20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풍력 발전설비 제조 기업인 씨에스윈드는 전일대비 2.66% 하락한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국S&C도 2.64% 하락한 4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력 터빈 제조 기업 유니슨도 2.85% 떨어진 341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김지형 신고리 원전 공론화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리 5·6호기 관련 공론조사 결과 '건설 재개' 권고안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