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코스피 1개 종목과 코스닥 1개 종목은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삼화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와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하한가로 마쳤다. 이날 삼화전자는 전일대비 29.9% 하락한 1805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지디가 전일대비 29.97% 내린 2290원을 기록, 하한가 기록을 세웠다.
반면 에이티넘인베스트와 SBI인베스트먼트 두 종목은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두 회사는 모두 가상화폐와 관련된 이슈가 부각되면서 상승했다.
SBI인베스트먼트는 중국 가상화폐 규제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핀테크업체 두나무가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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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