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감마누가 인바운드 플랫폼(IP)을 통한 월 구매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후 2시 35분 현재 감마누는 전일대비 8%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감마누는 "자회사 여행사들의 인바운드 플랫폼을 통한 구매액이 지난 달 2650억원을 달성해 월별 실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설립 후 첫 집계된 월별 구매액 222억원에서 약 1093.7% 성장한 수치다. 또한 전달 7월 구매액인 2125억원과 비교해 24.7% 성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