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세종공업이 중국 수쇼연료전지 시스템 업체 리파이어와 수소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8분 기준 세종공업은 전일대비 19.64% 오른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공업은 자동차용 배기계 부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업체이며, 특히 수소센서와 압력센서 등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리파이어사와의 계약 레퍼런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친환경 자동차시장 성장에 발맞춰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