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팬젠이 빈혈 치료제 임상3상 종료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8분 현재 팬젠은 전 거래일 보다 5.13%(800원)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팬젠은 빈혈 치료제인 이프렉스 바이오시밀러(PDA10)의 임상3상 시험이 종료됐다고 공시했다. PDA10은빈혈치료제인 이프렉스(물질명 Epoetin alpha)의 바이오시밀러다.
팬젠은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허가를 신청하고 임상결과 발표와 국내외 판권 라이선스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