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라이프

속보

더보기

H&B스토어 3사 동반 가을세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역대 최다 품목 할인

[뉴스핌=이에라 기자]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헬스앤뷰티(H&B)스토어 3사가 동시 세일에 돌입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과 왓슨스, 롭스는 오는 7일까지 대규모 정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올리브영은 '겟(GET)한 세일'을 연다. '겟한 세일'은 '겟(Get, 얻다)하다'와 '계 타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고객들이 올리브영에서 가을 시즌 인기 상품을 다양하게 겟(Get)하여 계탄 듯 신나게 즐기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가을 화장대 재정비를 위한 메이크업 신제품과 기초화장품∙헤어∙바디∙건강기능식품을 총망라한 역대 최다 품목이 준비된다.

'오늘의 특가'와 인기 제품을 2900원과 4900원 균일가로 선보이는 ‘2949대전’을 통한 새로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사진=올리브영 제공>

환절기에 필요한 ‘마스크팩 SOS 특가' 행사를 통해 메디힐, 23yearsold, 브리스킨 등 인기 제품 12종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디테일한 가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미용 소품을 한데 모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뷰티 툴즈 대전’도 선보인다.

올리브영 온라인몰도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엄지족 잡기에 적극 나선다. 세일 기간 베스트 상품 순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온라인몰만의 특가 기획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왓슨스도 최대 반값 할인하는‘세일파크, 팤 세일!’을 진행한다. 가을철 환절기 피부관리 상품인 스킨케어와 마스크 제품을 비롯해 색조 제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벤느 CPI크림 기획’, ‘가온도담 청순에센스 인 오일스킨 150ml’, ‘포레스트엔 어성초 지우개패드’, 클렌징폼과 토너, 시카릴리프 크림과 익스트림 크림 마스크팩 1매가 함께 구성된 ‘리얼베리어 익스크림 기획’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롯데의 롭스(LOHB’s)도 최대 65% 할인하는 ‘메가세일’을 진행한다.

당일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쇼킹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 다른 3~5가지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당일에 매장 또는 롭스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