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분기 호실적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1.95%(950원) 오른 4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31.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75억원으로 152.4% 늘었고 순이익은 7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램시마 유럽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68% 증가했고 인플렉트라(램시마 미국)와 트룩시마 유럽 매출이 새로 발생했다”며 “수익성 높은 인플렉트라 매출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률도 22.5%에 달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램시마와 트룩시마 판매 확대로 실적은 하반기에 더 좋아질 것”이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올해 상반기 대비 각각 164%와 19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