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가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을 일본 식약처 의약외품 승인을 받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합작회사 비타브리드 재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 정치인 히가시고쿠바루, 일본 전 축구대표 후쿠다마사히로, 아나운서 쿠라시키야스오, JOY, 사토미키, 오쿠데라야스히코 등 일본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비타브리드C12 헤어를 직접 사용해본 후 경험했던 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어 현지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은 현대아이비티가 2년 넘게 효능 및 사용감 개선을 위한 테스트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전략제품으로, 최근 일본 식약처로부터 육모, 박모, 가려움, 탈모예방, 발모 촉진용 의약외품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핵심성분인 영국산 순수 비타민C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멘톨, 살리실산, 텍스판테놀 성분이 함유돼 염색-스타일링 화학성분과 강한 생활 자외선으로 손상된 두피를 진정시키며, 부작용 없이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비타브리드 양모제는 세계 3대 헤어케어시장인 일본시장의 정상 정복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신제품으로 일본 식약처의 의약외품 승인까지 마쳤다"면서 "미국 바니스뉴욕 입점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진 일본시장에서 신제품에 대한 반응이 무척 좋아 앞으로 바니스뉴욕은 물론 전세계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