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중국원양자원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47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602억3400만원 대비 적자폭이 75.47% 줄었다고 22일 잠정공시했다.
같은 시기 매출은 525억4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84.47%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71억9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602억3300만원 보다 88.05% 축소됐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