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덱스터는 영화음향 제작업체 라이브톤에 1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주식 수는 10만5450주이며, 취득 후 덱스터의 라이브톤 지분율은 91.5%가 된다.
회사 측은 "신규시장 진출 및 기존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를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덱스터는 영화음향 제작업체 라이브톤에 1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주식 수는 10만5450주이며, 취득 후 덱스터의 라이브톤 지분율은 91.5%가 된다.
회사 측은 "신규시장 진출 및 기존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를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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