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계의 지드래곤에 등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치계의 지드래곤’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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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지드래곤에 비유한 이유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뭘 입어도 30년 경력 포스”라고 설명하며 과거 농부, 집배원, 경찰, 교사 등을 체험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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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잘 어울린다”(꽃***), “오 ㅇㅈ”(c****), “진짜 잘 어울린다. 정말 그 분야에서 일할 거 같다”(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사진=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