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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정신과 치료 중 절대 하면 안 되는 일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정신과 치료중 절대 하면 안되는 4가지 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SNS에서 나온 글로, “정신과 치료 중 절대 해선 안 되는 4가지 일이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정신과의사가 쓴 글로 추측되는 사진에는 “제 환자들 모두에게 설명하고 실천하게 하는 일입니다”라고 돼있어 신빙성을 더한다.
정신과 치료 중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 중 첫 번째는 바로 ‘밤낮이 바뀌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기 방 안에서 고민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세 번째는 ‘생각해서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로 고민하는 것’이며, 마지막 네 번째는 ‘나빠진 원인을 과거에서 찾는 것’이다. 첫 번째 외에 나머지의 공통점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지 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