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리버는 전일대비 29.8% 오른 7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텔레콤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상호출자 소식이 전해지며 SK텔레콤의 계열사인 아이리버도 주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출자는 에스엠이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아이리버에 400억원, SK텔레콤이 에스엠의 자회사 SM C&C에 650억원을 출자하는 구조로 이루어진다.
공시 발표 당일 SK텔레콤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미래신사업 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아울러 코스닥 업체인 브이원텍은 2차전지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29,82%오른 2만9600원에 마감했으며, 나노스도 29.6% 오른 1만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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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