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입이 엘리베이터 타는 게 못마땅한 선배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신입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못마땅한 선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일본의 한 네티즌이 작성한 멘션을 캡처한 것. 제목만 보면 선배의 텃세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기에는 엄청난(?) 꿀팁이 있다.
멘션을 작성한 일본 네티즌은 “연수 중인 신입사원이 퇴근할 때 엘리베이터를 써서 ‘어이 잠깐’하고 생각했다. 계단을 써야지. 그리고 계단은 미끄럼방지 고무 부분을 밟는 거다. 그러면 소리 없이 계단을 뛰어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몰래 퇴근할 때 느긋하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 잡혀버린다”고 충고하며, “계단을 단숨에 뛰어 내려가는 게 요령”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꼰대 준 알고 들어왔다가 꿀팁 얻고 나간다” (se****), “참선배” (ca****), “인생 꿀팁”(sk****), “최고의 센빠이” (to****)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