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화진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화진은 10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00원(13.11%)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진은 이날 장 개장전 최대주주인 조만호 외 5인이 메타센스 외 4인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530만주(총발행주식수의 42.98%)로 양수도대금은 583억원이다. 최대주주 변경일은 다음달 18일이다.
변경 후 화진의 최대주주가 되는 메타센스는 올해 신설된 법인으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개발 판매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