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코스피 2500선이 고점...채권은 먹구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4개사 3분기 코스피 전망 평균 2150~2500
하반기 최대 리스크, 선진국 긴축·유가 하락·북한

[편집자] 이 기사는 7월 5일 오전 09시40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김선엽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코스피 2500선을 하반기 고점으로 지목했다. 현 지수에 비해 4~5% 정도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것. 이에 주식 비중을 늘리라는 권고도 있었지만 무리하게 베팅에 나서기보다는 주변을 살펴야 한다는 신중론도 나왔다.

◆ 하반기 리스크 3종세트 '미 금리인상, 유가하락, 북한 핵실험'

5일 뉴스핌이 은행 증권 보험 등 14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3분기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설문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한 올해 3분기 코스피의 평균 레인지는 2240~2506포인트다. 레인지 중간값이 가장 높은 곳은 교보생명(2350~2500)과 우리은행(2340~2500)이다.

14개 금융기관 중 절반인 7개 기관이 주식 비중을 늘릴 것을 권했다.

김효열 교보생명 광화문노블리에센터장은 "반도체 호황 지속 및 미 금리인상 영향으로 은행주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정채봉 우리은행 WM그룹장도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동반 랠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면 미래에셋대우는 하반기 코스피 레인지를 2150~2450포인트로 봤다. 상대적으로 비관적인 뷰다. 씨티은행도 하반기 레인지를 2300~2450으로 점쳤다.

가장 비관적인 뷰는 대신증권이다. 3분기 고점을 2420포인트로 전망했다. 박석현 대신증권 자산배분팀장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 불확실성 내재해 있고 글로벌 경기둔화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하반기 핵심 리스크로는 미국의 금리인상과 유가 하락 등을 꼽았다. 이민구 씨티은행 WM상품부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낙관에 따라 높은 자산가격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며 "여기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미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가 이뤄지는 경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국제유가가 급락하는 경우, 관련 산업 부진이 전체 금융시장에 파급되면서 2016년 초반과 같은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또 핵실험 등 대북 리스크도 국내 지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봤다. 박태동 메리츠종금증권 글로벌트레이딩 총괄 상무는 "북한은 얼마간의 핵실험 도발을 지속할 것이고 미국이 필요 시마다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긴장감을 높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 여러모로 불편한 채권, 3분기 '먹구름'

미국을 필두로 주요 선진국이 통화정책을 긴축으로의 전환을 시사하면서 채권에 대한 전망은 어둡다. 완연히 시장금리가 상승기에 접어들었다는 인식이다. 국채에 대해선 축소 의견이 주를 이뤘고 하이일드 채권에 대해선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김효열 교보생명 광화문 노블리에센터장은 “전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는 상태에서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 주로 저금리로 연명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지면 도산 가능성도 같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반면 탁장원 신한은행 PWM 분당중앙센터 PB팀장은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아지면서 미국의 기업 부도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이일드 채권이 갖고 있는 고금리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약점인 부도율이 떨어지고 있어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브라질 국채에 대해선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인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고창범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차장은 “고금리에 비과세까지, 브라질 국채는 독보적인 투자상품”이라면서도 “다만 달러/헤알 환율이 향후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갈팡질팡 달러/원, 1085~1175원에서 움직일 듯

14개 금융기관의 전망을 분석한 결과 향후 3개월간 달러/원 환율은 1085.00~1174.50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4일 기준 달러/원 환율은 1150.6원이다. 위보다는 아래가 더 넓게 열려있는 셈이다.

정채봉 우리은행 WM사업단 상무는 “하반기에 국내경기가 회복되고 연말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면 달러/원 환율은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과 보유자산 축소가 달러 강세를 부채질 할 것이란 분석도 제기됐다.

 

◆ "금, 분산투자 수요 늘 것"

전문가들은 3분기중 금(gold)을 가장 유망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꼽았다. 달러가 천천히 약세로 돌아서며 분산 투자 차원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서다. 다만 미국이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하고 있다는 점은 부담으로 지적됐다.

14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3분기 국제 금값 전망에 대해서는 온스당 1250~1300달러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4건으로 가장 많았다. 상단을 1300달러 이상으로 내다본 곳은 없었고, 하단은 1180달러다.

박현식 KEB하나은행 투자상품서비스부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점진적인 달러 약세 및 대안 투자 수요의 증가로 금값은 상승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달 설문에 교보생명(김효열 광화문노블리에센터장) 한화생명(이명열 FA지원팀 투자전문가) 삼성생명 씨티은행 (이민구 WM 상품부장) 우리은행 (정채봉 WM그룹장 상무) KEB하나은행 (박현식 투자상품서비스부 포트폴리오매니저) KB국민은행 (오인석 WM스타자문단 수석전문위원) 신한은행(탁장원 PWM 분당중앙센터 PB팀장) 대신증권(박석현 자산배분팀장) 메리츠종금증권(박태동 글로벌트레이딩 총괄 상무)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정돈영 IPS본부장) 한국투자증권 (고창범 상품전략부 차장) KB증권 (오온수 WM리서치부 차장) 등이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사진
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