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3일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매매체결 방식을 바꾼 하나니켈2호가 전거래일 대비 510원(+29.91%) 오른 2215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소 규정에 따라 정규시장 매매체결방법으로 적용중인 단일가매매(10분단위매매)가 이날부터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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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는 삼원테크가 전거래일 대비 203원(+29.98%) 오른 880원에, 유안타제1호스팩이 615원(+29.78%) 오른 2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원테크는 지난달 26일 투자유치 추진설 관련 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 또는 주식 관련 사채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자금 조달 방법에 대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또 유안타제1호스팩의 경우가 합병비율 등 변경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금융감독원 정정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유안타제1호스팩의 합병비율은 종전 1대 13.0185000에서 1대 11.7650000으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