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제지업체 KGP가 정보기술(IT) 업체 위니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KGP는 전일 대비 10.81%(52원) 오른 5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승제한폭까지 오르며 481원에 거래를 마쳤다.
KGP는 지난 28일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위니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위니테크놀러지는 IT사업과 자동차 블랙박스 생산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2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