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머리를 다쳐 의식을 잃은 20개월 아이를 신속하게 응급실로 데려다 준 경찰관들이 선행이 화제다.
지난 19일 경찰청 유튜브(폴인러브)에는 ‘지구대로 손녀를 들고 뛰어 온 할아버지의 절박한 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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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 할아버지는 20개월 된 손녀를 안고 다급하게 경찰서로 뛰어왔다. 할아버지는 “아이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의식을 잃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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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말을 듣자마자 경찰관들은 아이를 순찰차에 태우고 가까운 병원으로 향했다. 출발한지 2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한 순찰차. 할아버지의 간절함과 경찰관들의 빠른 조치에 아이는 무사히 치료를 받고 회복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폴인러브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