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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 고백에 "나 좋아하지 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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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남지현 고백을 거절했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남지현의 고백을 거절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또 한 번 어긋나는 노지욱(지창욱)과 은봉희(남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지욱은 주차장에서 현기증 증세를 보이는 차유정(나라)을 걱정하며 데려다주겠다고 했다. 이 모습을 본 은봉희는 서운했고 또 불안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은봉희는 노지욱 걱정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결국 밖에서 노지욱을 기다리던 은봉희는 노지욱이 도착하자마자 그에게 달려가 안겼다.

이어 은봉희는 “안 오는 줄 알았어요. 좋아해요. 나 변호사님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돌아온 답은 거절. 노지욱은 “나 좋아하지 마”라고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노지욱은 ‘모든 시작이 진행되는 건 아니다. 시작하자마자, 멈추는 것도 있다. 시작은 늘 두렵기에…’라고 생각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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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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