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세준 기자 ] LG전자가 다음달 모바일 간편결제 'LG 페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G6'를 일반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신한, KB, BC, 롯데, 현대, 하나, NH, 삼성 등 국내 8개 신용카드사가 제휴한다.
서비스 출시와 함께 신한, KB, BC, 롯데 4개 카드사가 'LG 페이'를 지원하며, 9월에는 모든 카드사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오프라인 결제 외에도 온라인 결제, 은행 업무 등 다양한 서비스로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