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삼성전자는칠레에서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양일 간 중남미 최고층 빌딩 '코스타네라 센터' 외벽에 '갤럭시 S8'·'갤럭시 S8+' 정식 출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위치한 '코스타네라 센터'는 총 62층, 300m 높이로 중남미 최고층 빌딩이다. 이 이벤트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현지 고객 7만여명이 시청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코스타네라 센터' 1층에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