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고은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약 7%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오차범위를 뛰어넘은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9일 오후 10시 20분 현재 개표가 6.67%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7.36%,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28.99%,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1.2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6.31%,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5.46%의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개표가 13% 넘게 진행된 경상북도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54.98%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라남도는 10% 개표된 가운데 문재인후보가 58.19%의 득표율을 올리고 있다. 대구광역시도 10% 개표된 가운데 홍준표 후보가 49.21%의 득표율을 보인다.
서울의 개표율은 2.75%다. 문재인 후보가 39.58%, 홍준표후보가 23.39%, 안철수 후보가 23.3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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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