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종목과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에서 대성산업은 대성합동지주 흡수합병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성합동지주 역시 나란히 상한가로 마감했다.
지난 4일 대성산업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을 위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기주식으로 취득하게 될 비상장 전환우선주식 2838만여주에 대해 감자를 결정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크린앤사이언스가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크린앤사이언스는 자동차·산업용 공기청정기용 필터를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 짙은 미세먼지가 뒤덮인 날씨가 이어지며 상한가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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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