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재무와 비재무 정보를 모두 아우르는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 100' 36호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호에는 상가주택을 지어 노후준비를 끝낸 43세의 동갑내기 부부의 이야기가 실렸다. 부부가 상가주택을 짓기 위해 땅을 알아보고 주택을 설계하고 짓는 과정과 세입자 관리요령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또 목돈이 필요할 때 연금저축을 깨지 않고서도 이를 융통할 수 있는 방법 등의 재무적인 내용도 담겼다. 부득이한 출금사유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볼 것과 연금저축담보대출 활용 등의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여행과 맛집 등의 다양한 비재무 정보도 실렸다. 이번 호의 여행지로는 '비렁길'로 유명한 금오도를 품은 전남 여수가 소개됐다.
100세시대연구소 이윤학 소장은 "부모는 연어처럼 살지 않기 위해 일찍부터 노후준비를 서두르고, 자녀는 일찍부터 독립준비를 서둘러야 100세시대에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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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