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서명석 사장이 자사주 1690주를, 황웨이청 사장이 1725주를 각각 장내매수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서 사장과 황웨이청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 지분율은 각각 0.03%, 0.02%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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