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비츠로셀은 지난 22일 발생한 화재로 인한 건축물, 기계장치, 재고자산의 손실로 생산을 중단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생산이 중단된 공장의 최근 최근 매출액은 886억4832만원이고, 최근 매출액 대비 97.4%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생산 재개는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될 예정이며, 추후 생산 재개시 공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비츠로셀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거래소는 "생산 중단 공시로 주된 영업의 생산이 6개월 이상 중단됨에 따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날 오전 7시 21분부터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