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해피머니상품권을 발행하는 해피머니아이엔씨(대표 최병호)가 ‘들꽃영화상’과 함께 대한민국 저예산·독립영화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남산 ‘문학의 집-서울’에서 개최된 들꽃영화상은 매 년 4월 전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극장 개봉한 제작비 10억미만의 영화들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해피머니아이엔씨는 이날 시상식의 총 11개 부문 중 극영화 감독상, 다큐멘터리 감독상, 극영화 신인감독상, 다큐멘터리 신인감독상, 조연상, 신인배우상, 촬영상, 시나리오상 등 8개 부문의 부상으로 해피머니상품권을 지급했다.
해피머니아이엔씨 관계자는 “이번 제4회 들꽃영화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산업과의 제휴, 후원으로 국내 문화산업을 리드하는 상품권 브랜드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