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등 '봄맞이 행사'도 개최
[뉴스핌=이보람 기자] 국내 최대 식자재 시장인 가락몰에서 오는 15일까지 이틀 동안 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가락몰 봄나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식재료 할인 판매와 각종 공연 등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오후 4~6시 축산물이 최대 30% 할인 판매된다. 젓갈류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추가로 상품을 증정하는 타임세일도 진행한다.
수산시장에서도 주꾸미와 꽃게 등 제철 수산물을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갓 잡은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오후 2~6시 축산시장 앞 광장 무대에서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공연도 열린다.
정준태 임대개발팀장은 "서울시민들이 행사기간 동안 신선한 농수축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따뜻한 봄을 맞아 이번 주말 가락몰 나들이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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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