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대한해운은 종속회사인 대한상선이 한진 롱비치호 외 선박 4척을 1505억3000만원 규모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말 자산총액의 6.83%에 해당된다. 거래 상대는 J.O.V SHIPPING S.A. 외 4곳이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 및 한전 장기계약 투입을 위해 선박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취득예정일자는 5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