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한반도 정세불안에 방산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4분 빅텍은 전 거래일보다 16.17%, 655원 오른 47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스페코(7.49%)와 솔트웍스(9.14%)등 방산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칼빈슨호가 한반도 인근 해역으로 이동중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데이브 벤험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서태평양에서 존재감과 준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칼빈슨 항모 전단을 북쪽으로 이동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