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와일드 웨스트'가 광활한 서부의 대자연을 찾아간다.
26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와일드 웨스트'는 총 3부작으로, 이날은 제1부 '사막 한가운데'가 전파를 탄다.
이날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와일드 웨스트'에서는 사막과 협곡, 산맥, 해안 등 광활하게 펼쳐지는 서부의 대자연을 소개한다. 야생의 미국 서부를 무대로 한 이 다큐멘터리는 제작비만 30억원이 투입된 초대형 자연 프로젝트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광활한 자연뿐 아니라 유구한 역사도 함께 담아 기대를 모은다. BBC 최고의 다큐팀이 담아낸 생생한 화면 속 자연 그대로의 야생이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한다.
경이롭고 웅장한 서부의 환상세계를 담은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와일드 웨스트'는 이날 1부에 이어 오는 4월2일과 4월9일 각각 제2부 '고원의 삶', 제3부 '잠들지 않는 해안'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