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손승원에게 애교 "화났어요?"…친부 임시원 병원 탈출, 찾을 수 있을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83회에서 김미경이 임시원의 탈출에 버럭 화를 낸다.
2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복애(김미경), 쓰러져 있다가 간신히 일어나 전화를 받는다.
복애는 병원에서 임시원이 탈출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냐는 전화 너머 물음에 버럭 화를 내며 신고하면 절대 안 된다 말한다. 그리곤 "돈을 그렇게 줬으면 돈값을 해야지!"라면서 한 남자를 나무란다.
건우(손승원)은 은희(이윤지)에게 "내가 맨날 붙어 다니니까 날 아주 신경 끄고 사시는데"라면서 서운해하고 은희는 "화났어요?"라면서 애교를 부린다.
은희와 소정(이규정)은 아버지로 추정되는 사람이 병원에서 나갔다는 말에 힘빠져 하면서도 실낱같은 기대를 다시 갖는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22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