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김동욱이 두 번째 만남을 가진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 연출 정지인, 박상훈)에서 김동욱(서현 역)이 물에 빠진 고아성(은호원)을 살린 의사이자 이동휘(도기택), 이호원(장강호)를 하우라인에 계약직으로 입사시켜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김동욱과 고아성의 만남이 다시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고아성은 김동욱의 잘생긴 얼굴을 보며 넋이 나간 미소를 띠고 있다. 고아성은 이전 병원에서의 김동욱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의 빛나는 외모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김동욱은 고아성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동욱이 고아성을 하우라인에 입사시킨 장본인인 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이 무슨 일로 병원에서 다시 재회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진은 "김동욱은 고아성을 알고 있지만 고아성은 김동욱을 모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특히 김동욱은 비밀스러운 인물로 앞으로 고아성과 김동욱에게 어떤 상황이 펼쳐질 것인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