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안효섭에 들이대다 '망신'…"나 찍었어요?"
[뉴스핌=박지원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이 안효섭에게 들이댔다가 망신만 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박철수(안효섭)에게 관심을 보이는 변라영(류화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철수에게 반한 변라영은 정작 박철수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그리고 거울을 보며 “객관적으로 이렇게 예쁜데 왜 안 보지?”라며 혼잣말을 했다.
이후 박철수와 마주친 변라영은 그가 자신을 몰래 찍었다고 착각했다. 그리고 “지금 나 찍은 거냐? 어디 줘 봐라. 내가 찍어줄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철수는 “필요 없습니다. 사진 안 찍었다”며 돌아섰다. 알고 보니 박철수는 휴대폰 속 축구 교실 아이들의 사진을 보고 있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