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박서준, 근황 공개…"내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출연을 앞둔 박서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나는 내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을 보고 서 있는 박서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박서준은 일본 여행 중인 사진도 함께 올렸다. 빨간색 터틀넥 티셔츠에 검정색 가죽재킷을 입은 박서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에게 조연으로 살기를 종용 받은 남녀가 쳇바퀴를 박차고 나와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극적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
박서준은 극중 학창시절 파이터였으나 현재는 평범한 계약직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남자 주인공 고동만 역할을 맡았다. 앞서 박서준은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선우 역할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완벽한 아내’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