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10개 종목이 나란히 상한가에 직행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인터엠이 나홀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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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TPC는 4차산업 혁명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주요 대선주자들이 4차산업 육성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로봇과 3D프린터를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사업을 진행 중인 TPC에 수혜 기대감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TPC는 전일보다 1920원(30%) 오른 83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도 하나니켈1~2호, 삼화전자, 태영건설우 등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날 대선 불출마를 밝히면서 관련 테마주로 꼽히던 인터엠은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인터엠은 이날 전일보다 1335원(29.97%) 내린 3120원에 장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