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송민호가 tvN '신서유기3'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민호는 1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분께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신서유기3' 송민호는 "저를 믿고 선택해준 나영석PD님과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과 저를 배려하고 가르쳐준 형들에게도 고맙다. 덕분에 익숙하지 않은 리얼 버라이어티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송민호는 '신서유기3'에서 브루마 여장을 펼쳤던 순간도 떠올렸다. 그는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고 망가진 모습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송민호는 지난 12일 감독판으로 마무리된 '신서유기3'에 새 멤버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펼치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편 '신서유기3'를 마친 송민호는 올해 그룹 위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