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일 그대와' 이제훈 "바다는 1년 만에 온다" 천진난만…신민아 "우린 밝은 연기 잘해" 자화자찬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의 촬영장서 찰떡호흡이 공개됐다.
tvN '내일 그대와' 측은 8일 네이버TV캐스트에 '찰떡궁합 이제훈, 신민아 폭발 촬영 비하인드'란 제목의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제훈은 바닷가에서 촬영 전 "오랜만에 바닷가 와서 이렇게 찍으니까 기분이 상쾌하다"며 "바다는 진짜 오랜만에 왔다. 한 1년 만인 것 같다. 이렇게 오니 분위기도 좋고 오늘 하룻밤 여기서 자고 가야겠다"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이제훈은 유제원 감독에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 좋아요!"라며 엄지척 포즈를 했다.
신민아는 "우리 밝은 연기 잘하는 듯하다. 상대방 이제훈이 잘 받아줘서 그렇다"며 이제훈을 칭찬했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