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대선 전략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10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대선 전략 다시보기'를 주제로 수면 위로 떠오른 대선주자들의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박근혜와 문재인이 맞붙었던 18대 대선을 되살펴본다. 최태민부터 육영재단까지, 모든 의혹을 이긴 비법은 바로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향수' 전략을 공개한다.
국정농단 사태를 부러올 단초는 10년 전부터 존재했다. 불통부터 '수첩공주'까지, 우리가 놓친 대선의 결정적 순간들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 역대 대선으로 보는 필승 전략도 파헤친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안기부와 손을 잡았고, 이후 지지율을 상승시킨 결정적 작전을 펼친다. 이 작전이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남 민심부터 당시 대통령의 지원까지 '우리가 남이가~'를 외쳤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역전의 한 수, 15대 대선을 승리로 이끈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필승 전략을 전격 해부한다.
마지막으로 3% 지지율로 시작해 대역전극을 이뤄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알아본다. 전 노무현 캠프 비서팀장이 직접 대선 승리의 모든 것을 밝힌다.
한편, MBN '아궁이'는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