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팀 "박보검, 나한테 인사하기 전까지 누군지 몰랐다"…여자친구 유주 "꿈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듀엣곡"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여자친구, 팀이 '컬투쇼'에서 박보검을 언급했다.
9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여자친구(소원, 예린, 유주, 엄지, 은하, 신비), 팀이 출연했다.
여자친구 유주는 "요즘도 잠꼬대를 하느냐"란 질문에 "너무 잘하고 있다. 최근 꿈에서 소원언니가 나한테 화를 내더라. "그게 리얼(사실)이야?"라고 말하며 꿈에서 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주는 "한 번은 꿈에서 내가 테일러 스위프트와 듀엣을 하게 됐다. 테일러와 듀엣곡에 대해 상의를 한 뒤 팀장에 '아 내가 만나서 상의해봤는데 살짝 헷갈린다. 이렇게 진행하는 거 맞냐'라고 주저리 잠꼬대를 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팀은 "요즘 헬스에 푹 빠졌다. 내가 다니는 헬스장에 박보검, 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온다. 박보검이 나한테 인사를 할 때까지 누군지도 몰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