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성공한 옆집 부자의 비밀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야구방망이 대신 뜨개질바늘로 37억 자산가가 된 정문호 씨와 발레복 대신 앞치마 걸치고 연매출 4억 원을 올리는 김미령 씨의 성공비법을 전한다.
두 사람은 평생의 꿈을 포기하고 좌절할 수도 있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
먼저 정문호 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잡았던 야구방망이 대신 뜨개질 바늘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알록달록한 인형부터 가방, 옷 등 수많은 뜨개 작품들을 소개하며, 뜨개질 하나로 37억 원 자산가가 된 비결을 밝힌다.
지금의 정문호 씨가 있기까지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 어머니 이저자 씨가 아들 정문호 씨에게 뜨개질을 가르친 이유도 전한다.
이어 발레리나의 꿈을 포기하고 국수 장사로 연 매출 4억 원을 올리고 있는 김미령 씨를 살펴본다.
한 그릇에 6000원, 하루 판매량 200그릇으로, 1분에 1그릇 꼴로 팔리는 국수의 숨겨진 비밀, 김미령 씨만의 차별화된 비법을 공개한다.
출산하는 날까지 국수 장사를 했다는 김미령 씨의 부자가 된 성공 스토리를 알아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9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