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윤진서가 프랑스 남자들의 접근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윤진서가 출연해 ‘플라토닉 사랑이 가능하다고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윤진서에게 “각 나라 남자들의 접근 방식도 파악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윤진서는 “프랑스 남자들은 제 생각에 20대 때는 조금 새침했던 것 같다. 근데 30대 중반의 프랑스 남자들은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이탈리아는 20대 때부터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즉석에서 윤진서와 상황극을 선보였다. 오헬리엉은 자신이 영화 감독이라고 속이며 접근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