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빠본색' 김구라와 조영구가 영재 전쟁을 벌인다.
8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는 조영구와 조정우 부자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아빠본색'에서 조영구는 김구라를 앞에 두고 신나게 자식자랑을 늘어놓는다. 조영구의 아들 조정우 군은 서울시가 인증한 상위 0.3% 영재여서 주목된다.
급기야 김구라와 조영구는 '아빠본색'에서 서로 아들 자랑하다 판을 키운다. 김구라-김동현 부자와 조영구-조정우 부자 간에 벌어지는 불꽃 튀는 배틀이 '아빠본색'에서 펼쳐진다.
특히 김구라는 세대를 초월한 번외 경기에서 10세 초등생 영재 정우 군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구라의 나이불문 무차별 공격에 당황한 정우 군은 시종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아빠본색'에서는 외동아들을 키우는 김구라와 조영구의 남모를 속사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